10월 20일, 청바지공작소에서는 조합원들과 함께 '디퓨저 만들기'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.
꽃향기, 우드향, 복숭아 향 중에 내가 좋아하는 향을 고르고, 나만의 감성을 담은 병에 장식하며
청바지공작소가 은은한 향기와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.
“이 향은 우리집 거실에 두면 좋을 것 같아요.”
“선물로 주고 싶어요.”
조합원들의 행복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.
작은 유리병 속 향기처럼,
서로의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진 시간이었습니다.
**다음 주 월요일(10월 27일)**에는
‘퍼퓸 핸드크림 만들기 클래스’가 진행됩니다!
이번에도 함께 손끝으로 향기로운 시간을 만들어보아요^^


